유재석이 이런 실수를? 소품 뜯어먹고 "죄송해요, 내가 먹어버렸네" 머쓱('틈만나면')

김현록 기자 2026. 9. 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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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유재석이 이런 실수를? '틈만나면,' 유재석이 게임 도중 소품을 먹어버리고 만다.

8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에서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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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SBS '틈만나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베테랑 유재석이 이런 실수를? '틈만나면,' 유재석이 게임 도중 소품을 먹어버리고 만다. 

8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에서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에 나선다.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을 호소하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당이 떨어진 나머지 순식간에 간식박스를 뜯어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유재석은 틈주인과 과자를 나눠 먹던 것도 잠시, "죄송해요 내가 먹어버렸네"라며 뒤늦게 머쓱해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네 사람의 영혼이 탈탈 털린 간식박스 게임의 결말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굿즈 에디션 디자인의 주인공이 유연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유연석은 이니셜 Y가 새겨진 모자를 가리키며 "이 디자인 제가 직접 한 거다. 유연석의 Y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1일 방송은 최고 시청률 6.1%, 가구 시청률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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