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자' 주현영 "인터뷰 가장 어려웠던 사람=손흥민"('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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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SNL 출연 당시 가장 어려웠던 인터뷰이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꼽았다.
SNL 코리아에서 통통 튀는 주기자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주현영은 대선후보들을 비롯해 다양한 인물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중 주현영은 손흥민을 가장 어려웠던 인터뷰 상대로 꼽았다.
당시 손흥민, 데얀 쿨루셉스키, 벤 데이비스,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카타르 월드컵 4강 진출팀 예상하기,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주기자 표 인터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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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주현영이 SNL 출연 당시 가장 어려웠던 인터뷰이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꼽았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SNL 코리아에서 통통 튀는 주기자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주현영은 대선후보들을 비롯해 다양한 인물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중 주현영은 손흥민을 가장 어려웠던 인터뷰 상대로 꼽았다.
주현영은 "손흥민 선수는 아우라와 여유가 남달랐다. 내가 버벅대고 실수하니, 농담하면서 '떨지 말라'고 하더라"고 했다.

지난 7월 주현영은 토트넘 훗스퍼 FC 주역들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손흥민, 데얀 쿨루셉스키, 벤 데이비스,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카타르 월드컵 4강 진출팀 예상하기,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주기자 표 인터뷰를 완성했다. 당시 주현영은 긴장한 나머지 말을 버벅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자 손흥민은 "긴장 많이 한 것 같다"면서 양손으로 관자놀이를 짚으며 "집중! 집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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