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핫한 키즈 신발이 있다. 바로 뉴발란스 키즈 '프리들(FREDEL)'이다.
이 제품은 2025년 4월 3일 첫 출시 이후 몇 시간 만에 완판되었으며,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유튜브를 통해 오픈런하여 간신히 구매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제품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엄마들 사이에서 난리 난 뉴발란스 키즈 '프리들' 이유는?


뉴발란스 키즈 '프리들(FREDEL)'은 발가락을 보호하면서도 통기성이 우수하고, 미끄럼 방지로 안전까지 보장한다.
벨크로 스트랩을 사용해 아이가 혼자서도 손쉽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디자인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는다. 유치원 등원룩, 놀이터룩, 주말 나들이룩 등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베이직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 덕분에 아이와 부모가 커플로 신어도 멋스럽다.

뉴발란스 키즈 프리들의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다른데, Infants (120~150mm)은 85,900원, Pre-School (160~230mm)은 89,900원이다.
현재 프리들은 품절 대란을 넘어, 정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리셀되고 있으니, 운좋게 만나게 된다면 바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