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디자인밀 모바일 앱 전면 개편⋯"AI로 식단 관리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남정민 풀무원헬스케어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앱 개편은 건강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영양 설계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케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가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했다. [사진=풀무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news24/20260323101442306ckok.jpg)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식단 배송 구독 중심에서 벗어나, AI가 고객의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영양 진단부터 식단 추천, 섭취 후 관리까지 제공하는 통합 식생활 관리 서비스로 확장한 점이다. 혈당·체중·대사 건강 등 개인 맞춤 관리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
특히 'AI 영양 진단'을 통해 개인별 영양 관리 타입을 분석하고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며, 추천 식단을 구독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매일 아침 제공되는 '데일리 영양 리포트'를 통해 전날 식단을 분석하고 부족하거나 과다한 영양소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식단 기록은 사진 촬영이나 음성 입력으로 자동 기록 및 영양 분석이 가능하며, 전용관 구성과 원터치 재구독 기능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남정민 풀무원헬스케어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앱 개편은 건강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영양 설계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케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배 '버터떡' 사주세요"⋯中 푸드 또 덮쳤다
- [소멸하는 전세](4) "벌금내고 집 짓나"⋯기업형 임대 '딜레마'
- 12세 딸 성폭행한 40대 아빠, 징역 10년⋯法 "범행 인정하고 잘못 반성 중"
- '고려아연 싸움'에 불지른 국민연금…MBK 임원에 찬성표
- "연설도 AI·사진도 다 조작?"⋯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설' 확산
- 스타벅스가 만든 또 하나의 유행⋯"공기 넣은 커피"
- 당정청, 25조원 추경 편성⋯"초과세수 활용·외환시장 영향 최소화"
- 이란 "적 제외한 모든 선박, 호르무즈 통과 가능"
- 장동혁 "국조, 李 기소 정당함만 드러낼 것…다음은 재판 재개"
- "못생겼는데 어떻게 승무원?"⋯태국인 향한 한국 누리꾼 악플, 국제 설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