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디자인밀 모바일 앱 전면 개편⋯"AI로 식단 관리까지"

구서윤 2026. 3. 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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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남정민 풀무원헬스케어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앱 개편은 건강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영양 설계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케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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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진단부터 추천·관리까지 통합 케어 강화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가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했다. [사진=풀무원]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식단 배송 구독 중심에서 벗어나, AI가 고객의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영양 진단부터 식단 추천, 섭취 후 관리까지 제공하는 통합 식생활 관리 서비스로 확장한 점이다. 혈당·체중·대사 건강 등 개인 맞춤 관리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

특히 'AI 영양 진단'을 통해 개인별 영양 관리 타입을 분석하고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며, 추천 식단을 구독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매일 아침 제공되는 '데일리 영양 리포트'를 통해 전날 식단을 분석하고 부족하거나 과다한 영양소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식단 기록은 사진 촬영이나 음성 입력으로 자동 기록 및 영양 분석이 가능하며, 전용관 구성과 원터치 재구독 기능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남정민 풀무원헬스케어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앱 개편은 건강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영양 설계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케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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