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육군기지 상공에 미확인 드론 출몰‥장관들 경호 비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워싱턴DC 군 기지 상공에서 정체불명 드론이 포착돼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현지시간 18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DC 소재 육군 기지인 포트 레슬리 J. 맥네어 상공에서 최근 열흘 사이 하루씩 복수의 드론이 포착됐고, 이에 따라 보안 조치가 강화되고 백악관에서는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 군 기지 상공에서 정체불명 드론이 포착돼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현지시간 18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DC 소재 육군 기지인 포트 레슬리 J. 맥네어 상공에서 최근 열흘 사이 하루씩 복수의 드론이 포착됐고, 이에 따라 보안 조치가 강화되고 백악관에서는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기지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거주지와도 인접해 있어 한때 거주지 이전 방안까지 검토됐지만 실행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 정부는 드론의 출처를 아직 특정하지 못한 상태로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의 보복 또는 정보 수집 가능성에 대비해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상연 기자(ar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8779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미국은 몰랐다‥카타르 또 때리면 가스전 날릴 것"
- 청와대 "이 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추후보도 게재해달라"
- 경찰, '김민석 총리 명예훼손' 김어준 불송치
- 이정현 "섣부른 해석, 부끄러워질 수도‥특정인 둔 것 아냐"‥'공천 내정설' 반박
- '내란'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구속해야"‥민간법원 재판서 요청
- 국힘 내부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즉각 파병해야‥일본이 선언하면 늦어"
- 삼단봉 번쩍 "움직이지 마!", 캐리어 열었더니 '와르르'
- '세 살 딸 학대치사' 친모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상정‥여야 필리버스터 거쳐 내일 표결
- 환율, 금융위기 후 첫 1,500원대 마감‥유가급등에 17.9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