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단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한 도트 패턴 셔츠형 드레스로 클래식한 실루엣과 은근한 시스루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고, 여기에 화사한 웨이브 금발과 또렷한 메이크업, 그리고 포인트로 더해진 레드 슬링백 힐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화려한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여유로운 미소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스타다운 여유와 존재감을 가감 없이 발산했습니다.
한편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