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충전에 524km를?" 보조금 받으면 4천만 원대 '국산 전기 세단'

현대 아이오닉 6 롱레인지, 복합 전비 6km/kWh대 효율로 1회 충전 524km를 달리는 전기 세단

한 번 충전으로 얼마나 가느냐가 고민인 이들에게 거론되는 전기 세단이 있습니다. 현대 아이오닉 6입니다. 롱레인지 2WD(18인치) 기준 1회 충전 524km를 인증받아 국내 전기차 중에서도 주행거리가 긴 편에 속합니다.

현대 아이오닉 6

공기저항 줄인 디자인, 긴 주행거리

아이오닉 6는 매끈한 유선형 차체로 공기저항을 줄였습니다. 이 효율 덕분에 롱레인지 2WD 18인치 기준 524km를 달립니다.

복합 전비는 스탠다드 기준 6.2km/kWh로 세계 최고 수준으로 거론됩니다. 같은 전기를 쓰고도 더 멀리 가는 차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6

800V 초급속, 18분 충전

800V 초급속 충전을 지원해 잔량 10%에서 80%까지 18분 만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에서 충전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감각과 넉넉한 실내로 출퇴근·장거리를 두루 소화합니다.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도 강점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6

보조금 더하면 4천만 원대 실구매

롱레인지 가격은 이밸류플러스 4,85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공시가만으로도 4천만 원대에서 출발합니다.

국비·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더 낮아져 4천만 원대 또는 그 아래로 떨어집니다. 효율과 가격을 함께 보는 이들에게 매력적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6

긴 주행거리와 뛰어난 전비, 합리적인 실구매가를 함께 갖춘 국산 전기 세단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6

1회 충전 524km와 6km/kWh대 전비, 보조금 적용 시 4천만 원대 실구매가를 갖춘 현대 아이오닉 6는, 주행거리와 효율을 동시에 따지는 이들에게 설득력 있는 전기 세단이 되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