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김혜성과 같은 처지' 양키스 선발 투수 힐, 개막 로테이션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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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투수 루이스 힐이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질 예정이다.
미국 매체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시즌 개막부터 몇 주 동안은 '4인 로테이션'으로 선발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맷 블레이크 양키스 투수 코치는 "힐이 우리 팀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길 원하지만, 시즌 초반 일정 구조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답답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컨디션과 리듬을 유지하면서 불펜과 선발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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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 투수 루이스 힐이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질 예정이다.
미국 매체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시즌 개막부터 몇 주 동안은 '4인 로테이션'으로 선발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맥스 프리드, 캠 슐리틀러, 윌 워렌, 라이언 웨더스로 선발진을 구성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5선발을 맡을 예정이었던 힐은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힐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총 19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최근 등판에선 5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지만, 종전 경기에선 3이닝 7실점으로 흔들리는 등 기복이 심했다.
맷 블레이크 양키스 투수 코치는 "힐이 우리 팀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길 원하지만, 시즌 초반 일정 구조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답답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컨디션과 리듬을 유지하면서 불펜과 선발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힐은 지난 2024시즌 양키스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5승 7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카를로스 로돈-프리드에 이어 3선발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부상에 시달리면서 11경기 출전에 그쳤다.

힐은 시즌 초반, 마이너리그로 내려가 트리플A에서 선발 등판을 이어갈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는 오는 26일에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플로리다주 탬파에 남아 라이브 BP를 소화할 예정이다.
선발 자리를 노리는 힐은 시즌 초반 강렬한 임팩트를 보여 5선발을 확보해야 한다. 시즌 중반이면 에이스 게릿 콜과 로돈이 돌아오기 때문에 기회는 더 없다. 양키스는 콜과 로돈이 돌아오면 콜-로돈-프리드-슐리틀러에 한 명의 선수가 5선발을 이룰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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