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귀차니즘 끝판왕 “해외여행? KFC랑 한식당 간다” 깜짝 고백(길치라도)

이슬기 2025. 10. 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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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귀찮아서 웨이팅을 절대 하지 않는다 했다.

10월 25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에서는 첫 여행에 나선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과 손태진은 캡틴따거가 알려준 대만 현지 아침식 식당을 찾았다.

이후 손태진과 박지현 또한 아침을 먹고 크게 만족해 웨이팅할만 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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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길치라도 괜찮아’
ENA ‘길치라도 괜찮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지현이 귀찮아서 웨이팅을 절대 하지 않는다 했다.

10월 25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에서는 첫 여행에 나선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과 손태진은 캡틴따거가 알려준 대만 현지 아침식 식당을 찾았다. 해당 식당은 5년 연속 미술랭 선정된 곳으로, 대만 현지식 아침 식사를 판매하고 있었다. 콩을 갈아 만든 음료로 대만의 대표적인 아침 메뉴 '또우장'이 주 메뉴였다.

캡틴따거는 "중국에서 학교 다니다보니 아침에 저런 거 먹는다. 또우장에 요우티아오를 찍어먹고 한다"라고 했다. 이후 손태진과 박지현 또한 아침을 먹고 크게 만족해 웨이팅할만 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박지현은 "저는 맛집에 줄을 안 선다. 이런 거 안 서는데. 이건 줄 서는 보람이 있다. 저는 해외에 가서 KFC 가고 한식당을 간다. 이걸로 제 여행관이 바뀌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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