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번째 옵션 전락" 맨유 뚱보 공격수 결국 올드 트래퍼드 떠난다!..."웨스트햄 새로운 출구 제시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20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맨유에서 입지를 잃은 지르크지에게 새로운 출구를 제시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르크지는 지난 시즌 맨유의 주전 10번으로 도약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6~7번째 공격 옵션으로 전락했다"며 "최근 몇 주간 그의 불만이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20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맨유에서 입지를 잃은 지르크지에게 새로운 출구를 제시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르크지는 현재 자신의 역할에 큰 불만을 품고 있으며,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1월 이적을 직접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지르크지는 지난해 여름 볼로냐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초반에는 체중 관리 문제로 논란을 빚었고, 볼로냐 시절보다 둔해진 스피드와 저조한 득점력으로 현지 언론의 혹평을 받았다.
이후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후 체중을 감량하고 몸 상태를 회복하면서 다재다능함을 살려 꾸준히 출전했고, 2024/25시즌 모든 대회 49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 잔류에 기여했다.
하지만 맨유가 올여름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잇따라 영입하면서 지르크지는 다시 벤치로 밀려났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경기, 총 74분 출전에 그쳤으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단 한 차례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르크지는 지난 시즌 맨유의 주전 10번으로 도약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6~7번째 공격 옵션으로 전락했다"며 "최근 몇 주간 그의 불만이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이에 지르크지는 네덜란드 대표팀 승선을 위해 당장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팀으로의 이적을 모색 중이다.
마침 웨스트햄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부임 후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에 돌입했다. 니클라스 퓔크루크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지르크지를 영입해 그 공백을 메우려는 의도로 보인다.
과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1년 앞둔 현 시점에서 지르크지가 부활에 성공해 네덜란드 대표팀 승선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GARY,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막내' 쯔위까지 파격 노출...'과감한 속옷 패션' 트와이스, 美 빅시쇼 무대 홀렸다 [스포탈이슈]
- 43세 맞아? '두 아이 맘' 김빈우,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 '헉' [스포탈이슈]
- [오피셜] 홍명보호, FIFA랭킹 '22위'→사상 첫 WC '2번 포트' 보인다…'원정 8강' 새 역사 정조준
- '태양♥' 민효린, 통통 살 오른 근황→둘째 임신설에 입 열었다 [스포탈이슈]
- 이혼 후 10kg 찐 서인영, 몰라보게 달라졌다..."코 실리콘 다 뺐다" [스포탈이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