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보다 단백질 많은 ‘이 것’ 드세요" 면역력 키우는 최고입니다

고기가 단백질의 왕이라고 믿으시나요? 사실, 고기보다 단백질이 더 많고,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까지 튼튼하게 해주는 식품들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식탁에 꼭 올려야 할 ‘최고의 단백질 식품’을 소개합니다.

고기보다 단백질 많은 대표 식품

콩(특히 대두·렌틸콩·검은콩)

  • 대두 100g의 단백질 함량은 약 34g, 닭가슴살(35g)에 버금가는 수준입니다.
  • 렌틸콩 한 컵(198g)에 단백질 17.9g, 병아리콩·검은콩 등도 고단백 식품입니다.
  • 콩 단백질에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이소플라본, 식이섬유 등도 풍부.

호박씨·해바라기씨·견과류(아몬드, 피스타치오 등)

  • 호박씨 28g에 단백질 8.45g, 피스타치오 한 줌에 5.73g.
  • 해바라기씨 10g에 단백질 약 2g, 아몬드 100g에 15g 이상.
  • 씨앗류와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비타민E·아연 등 면역 강화 성분도 다량 함유.

퀴노아, 귀리 등 곡류

  • 퀴노아 한 컵(185g) 단백질 8g, 귀리 100g 단백질 13g.
  • 식물성 단백질과 함께 풍부한 식이섬유, 항산화 영양소 동시 섭취 가능.

왜 ‘이것’들이 면역력에 좋을까요?

단백질은 항체·면역세포의 주성분
외부 침입에 맞서는 항체와 면역세포(백혈구, 임파구)의 재료라, 부족하면 감염 위험이 증가합니다.

식물성 단백질에는 항산화·항염 성분 추가
콩·씨앗·견과류에는 식이섬유, 폴리페놀, 이소플라본, 비타민E, 마그네슘, 아연 등 면역력에 직접 관여하는 다양한 미네랄이 동시 함유되어 감염과 염증 위험을 줄여줍니다.

고기 대신 먹으면 포화지방 부담↓, 장 건강·체중 관리에도 도움
동물성 단백질은 지방·콜레스테롤 섭취도 늘어나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대사에 긍정적입니다.

맛있고 간단하게 섭취하는 법

  • 삶은 콩, 두부, 두유, 렌틸콩 샐러드, 콩국수로 한 끼 간편 단백질!
  • 씨앗 및 견과류는 요거트·샐러드·오트밀에 첨가해 간식이나 토핑으로 활용하세요.
  • 퀴노아, 귀리는 밥에 1/3씩 섞거나 샐러드, 죽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고기만 고집하지 마세요. 콩, 견과, 씨앗류는 훌륭한 단백질원에다 면역계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고기와 견줄 만큼의 단백질, 오히려 더 건강한 선택입니다

매일 고기에서 벗어나, 콩·견과·씨앗의 ‘슈퍼 단백질’로 면역력을 업그레이드해 보세요!건강의 차이가 분명히 느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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