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괴도 컨셉트 신규 캐릭터 2종 출시
이학범 2024. 10. 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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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에서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에 신규 캐릭터 2종과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신규 캐릭터 '퀸시 : 이스케이프 퀸'은 미실리스 소속 화력형 기관단총 니케(캐릭터)로, 사격을 지속하면 이로운 효과를 얻는 특징을 갖고 있다. '팬텀'은 엘리시온 소속 화력형 니케로 적을 공격해 '예고장' 상태로 만들고, 누적 횟수에 따라 다양한 공격 효과를 얻는 것이 특징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신규 니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신규 스토리 이벤트 'PHANTOM THIEF VS DETECTIVE'가 진행된다. 이번 스토리 이벤트에는 '팬텀'이 물건을 훔치기 위해 어떤 집에 침입하고, 탈옥한 '퀸시'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1월 '레오나'가 등장한 스토리 이벤트 'LION HEART'가 아카이브에 추가되며, 오는 30일까지 '21Days Login' 이벤트를 통해 '토브'의 한정 코스튬 아이 러브 베이스볼이 제공될 예정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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