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신부 방민아, ♥온주완과 결혼 앞두고 미모 정점

이마에 붙인 작은 소품보다 더 시선을 끄는 것은 거울 속에 비친 그녀의 환한 미소였습니다. 이달, 배우 온주완의 신부가 되는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뮤지컬 첫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방민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방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쩌면 해피엔딩’ 첫공 무사히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클레어"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극 중 인물 '클레어'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입니다. 부드러운 핑크빛 블라우스에 청록색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11월의 신부가 되는 그녀는 새로운 인생 2막과 함께 뮤지컬 무대라는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만난 온주완과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 11월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 그녀는 "가장 가까이에서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분이 생겼다"고 전했고, 온주완 역시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잘 지키겠다"며 팬들에게 약속한 바 있습니다. 한편 방민아가 출연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내년 1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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