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후원 레이싱팀 '24시 내구레이스' 이탈리아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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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지난 10~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린 내구 레이스 대회 '24시 시리즈 유러피언 대회'의 3라운드 '2023 한국 12시 몬자' GT4 클래스에서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레이싱팀이 우승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올해 창단 14주년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서 최근 9년간 7회 우승하는 등 국내 대표 레이싱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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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지난 10~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린 내구 레이스 대회 '24시 시리즈 유러피언 대회'의 3라운드 '2023 한국 12시 몬자' GT4 클래스에서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레이싱팀이 우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팀은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레이싱팀이다.
24시 시리즈는 포르쉐 911, 람보르기니 우라칸, BMW M4 GT3, 아우디 R8 등 글로벌 프리미엄 슈퍼카가 참가해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 코스를 주행하는 내구 레이스다. 이번 3라운드는 하루 여섯 시간씩 이틀간 총 12시간의 레이스를 펼쳐 정해진 시간 동안 더 많은 랩을 기록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타이어는 한국 아트라스BX 팀은 조항우, 최명길, 김종겸, 양태근, 노동기 등 참가 선수의 완벽한 호흡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1~2차 레이스에서 연속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포디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올해 창단 14주년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서 최근 9년간 7회 우승하는 등 국내 대표 레이싱팀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공식 타이어인 한국타이어의 내구성과 탁월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 등을 활용해 우수한 레이싱 퍼포먼스를 보였다"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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