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2018 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이 2018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경험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상생형 운영 모델 구축,
평창올림픽 가치 확산해 갈 것”

재단은 13일 “이 회장이 제1차 정기이사회를 거쳐 2018 평창기념재단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승인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적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에스폴리텍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무역의 날 5000만불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 석탑산업훈장 등 성과로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국제대회 관련주요 직책 등을 역임하고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이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경험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면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략적 사업 추진을 통해 국가자산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호르무즈에 속속 모여드는 다국적군…프랑스 항공모함 이어 이번엔 - 매일경제
- “저, 희망퇴직 할래요”...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원들 신청 봇물, 하루만에 종료 - 매일경제
- “한국 불장서 96억 대박, 하이닉스 생큐”…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매일경제
- ‘사후조정 빈손 종료’ 삼성전자 노사…21일 파업 막을 수 있는 방법은 - 매일경제
- “공무원은 더위 먹어도 됩니까?”…28도 냉방규정, 46년만에 손댄다 - 매일경제
- “주는 재미 갖기로 했다”…SK하이닉스 2만원대 산 ‘짠순이’ 전원주가 한 행동 - 매일경제
- “어어 고객님 왜 이러세요”…70대 운전자, 신차 설명 듣다 하천 아래로 추락 - 매일경제
- “‘불장’ 코스피 공포지수 역대급 치솟아”…외국인은 5거래일째 순매도 - 매일경제
- 젠슨 황이 찜한 이 회사…‘세상에서 제일 빠른 유리’로 美 증시 씹어먹는 중 - 매일경제
- 손흥민, 2026시즌 1120만$ 받는다...메시에 이은 MLS 2위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