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 건물주' 김나영, 子도 다 알고 있었다…"엄마 돈 많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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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의 아들들이 엄마를 향한 거침없는 '팩트 폭격'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둘째 이준이는 "엄마는 착하고, 일을 열심히 한다"고 운을 떼더니, "엄마는 돈이 많고"라며 아이답지 않은 솔직한 답변을 내놓아 김나영을 당황케 했다.
김나영은 손사래를 치며 "엄마가 무슨 돈이 많냐"고 부인했지만, 이준이는 "돈 많아요 엄마, 그 정도면 많은 거죠"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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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아들들이 엄마를 향한 거침없는 '팩트 폭격'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김나영의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봄방학을 맞이한 나영이네 가족의 단란한 아침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엄마의 좋은 점에 대해 얘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첫째 신우는 "엄마는 맨날 긍정적이다. 하면 안 되는 상황에서도 맨날 웃는다"며 엄마의 밝은 에너지를 장점으로 꼽았다. 이어 둘째 이준이는 "엄마는 착하고, 일을 열심히 한다"고 운을 떼더니, "엄마는 돈이 많고"라며 아이답지 않은 솔직한 답변을 내놓아 김나영을 당황케 했다.
김나영은 손사래를 치며 "엄마가 무슨 돈이 많냐"고 부인했지만, 이준이는 "돈 많아요 엄마, 그 정도면 많은 거죠"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김나영은 지난 2022년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건물을 99억 원에 매입한 데 이어, 지난해 한남동 소재 29억 원 규모의 오피스텔을 사들인 바 있는 연예계 대표 '재테크 능력자'다. 아들마저 인정한 '건물주 엄마'의 위엄이 증명된 순간이었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워오다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에는 4년 열애 끝에 마이큐와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아이들은 "삼촌이랑 진짜 가족이 된다"는 소식에 "좋다"며 흔쾌히 축하를 보냈고, 마이큐 역시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알렸다.
화려한 자산 규모와 달리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소박한 결혼식을 선택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 김나영. 일과 사랑, 그리고 재테크까지 모두 잡은 '갓생' 엄마와 그런 엄마의 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의 훈훈한 일상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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