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온 UFC 챔피언 “정찬성의 ZFN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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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MMA) 슈퍼스타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8·호주)가 2026년 5월6일 수요일 오후 7시 36분 아시아나항공 OZ602편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제5·7대 UFC 페더급(66㎏) 챔피언이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2022년 7월 제5대 UFC 페더급 챔피언 3차 방어전으로 경쟁한 '코리안 좀비' 정찬성(39)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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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 환영 인파를 향해 박수&감사
정찬성을 꺾었던 UFC 페더급 챔피언
종합격투기 역대 최고 TOP5 중 하나
정찬성이 개최하는 ZFN04 홍보 맡아
ZFN04 9일 서울올림픽핸드볼경기장
10일에는 정찬성과 세미나 공동 개최
“한국 선수들 강하고 투쟁심이 좋아”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선수들 궁금”
“ZFN 04 및 세미나 많이 와주세요”
종합격투기(MMA) 슈퍼스타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8·호주)가 2026년 5월6일 수요일 오후 7시 36분 아시아나항공 OZ602편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제5·7대 UFC 페더급(66㎏) 챔피언이다. 타이틀매치 8승(3패)은 UFC 역대 공동 9위이자 페더급 공동 1위다. ‘파이트 매트릭스’ 올타임 랭킹에서는 페더급 2위 및 P4P 5위다.


정찬성은 2차례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다. 2024년 6월부터 종합격투기 단체 Z-Fight Night 대표를 겸하고 있다.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서울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는 2026년 5월9일 오후 3시부터 ZFN 04가 13경기 규모로 열린다.

공항 인터뷰에서도 “우리 체육관(뉴질랜드 City Kickboxing) 동료나 호주 선수들이 한국 상대와 맞붙으면 항상 쉽지 않았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강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합들이 정말 기대됩니다”라며 ZFN 04를 긍정적으로 말했다.



데이나 화이트(57·미국) UFC 회장은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직접 유망주를 찾고 있다. Road to UFC는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 UFC와 같이 빅리그로 묶이는 Professional Fighters League 및 ONE Championship 경험자들도 ZFN 04에 나온다.

서울올림픽핸드볼경기장은 5003석 규모다. ZFN 04 입장권은 KREAM에서 사전 판매하고 있다. 관전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당일 현장 티켓 부스를 이용하면 된다.


“저를 응원하는 모든 팬에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와서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행복합니다. ZFN 04에서도, 세미나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보러 공항에 와준 모든 분한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UFC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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