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 '찾아가는 국민통합' 행사 개최…국민 목소리 직접 듣을 것 [TF사진관]

임영무 2026. 4. 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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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 현장 소통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한 시민이 오픈마이크 발언대에서 국민통합과 관련해 제언을 하고 있다.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은 국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국민통합위원회의 활동을 알리고,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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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 현장 소통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한 시민이 국민 오픈마이크에서 국민통합과 관련된 제언을 하고 있다. /국민통합위원회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 현장 소통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한 시민이 오픈마이크 발언대에서 국민통합과 관련해 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가 국민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연 위원장을 비롯해 전지명 부위원장, 강민아 국민경청소통분과 위원장, 김지수 세대젠더갈등해소분과 위원장,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김성용 경청소통국장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이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대화와 공감을 바탕으로 국민이 바라고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통합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장 소통행사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은 국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국민통합위원회의 활동을 알리고,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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