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이 다가오길래 놀랬는데 알고보니 머리 만져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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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갑자기 눈앞을 가로막은 흰 털 뭉치!

“어… 북극곰 탑승했나요?” 하고 놀란 순간

알고 보니 대형견 댕댕이였습니다.

덩치만큼 위압감도 장난 아니었는데…

이 녀석, 눈빛으로 말하더군요.

“겁먹지 말고… 얼른 머리 좀 쓰다듬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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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 승객이 손을 얹자,

댕댕이는 만족스럽게 ‘뿌듯 모드’ 돌입.

지하철 안 승객들은 긴장 풀리고,

대신 웃음이 빵빵 터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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