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한세빈, 교육감배 양궁 남녀 초등부 4관왕 ‘명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민국(하남 천현초)과 한세빈(수원 송정초)이 2025 경기도교육감배 초·중양궁대회 겸 제20회 수원시양궁협회장기대회에서 남녀 초등부 4관왕에 올랐다.
강민국은 13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대회 남자 초등부 30m서 345점을 쏴 같은 학교 이환지(243점)에 2점 앞서 우승한 뒤 20m서도 352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중부 정시우도 금메달 4개 획득…여중부 한정연·김혜윤 동반 ‘3관왕’

강민국(하남 천현초)과 한세빈(수원 송정초)이 2025 경기도교육감배 초·중양궁대회 겸 제20회 수원시양궁협회장기대회에서 남녀 초등부 4관왕에 올랐다.
강민국은 13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대회 남자 초등부 30m서 345점을 쏴 같은 학교 이환지(243점)에 2점 앞서 우승한 뒤 20m서도 352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민국은 단체종합서 이환지, 황진우, 백종준과 팀을 이뤄 천현초가 4천50점으로 패권을 차지하는데 기여했고, 개인종합서도 1천367점으로 이환지에 2점 앞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여초부에서 한세빈은 35m서 335점으로 금메달을 딴 것을 시작으로 30m서도 348점, 20m 355점으로 1위를 차지한 후, 개인종합서 1천376점으로 허정아(김포 하성초·1천366점)에 10점 앞서며 우승해 4관왕이 됐다.
남중부서는 정시우(안산 성포중)가 60m(343점)와 30m(345점), 개인종합(1천326점), 단체종합(3천897점)을 차례로 석권해 4관왕에 올랐다.
여중부서는 여주여중 한정연이 40m(339점), 단체종합(3천983점), 개인종합(1천35점)서 우승했고, 같은 팀 김혜윤은 60m(339점), 30m(347점), 단체종합서 1위를 차지해 나란히 3관왕이 됐다. 남초부 이환지는 35m(336점), 25m(341점), 단체종합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이날 확정된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에는 남초부 이환지(천현초), 장은혁(수원 연무초), 서은민(성포초), 강민국(천현초), 여초부 한세빈(송정초), 석지우, 허정아, 조유나(이상 하성초)가 선발됐다.
중등부서는 남자 정시우(성포중), 김호균(아성중), 안은찬(성포중), 최준혁(부천중), 여자 한정연, 김혜윤(이상 여주여중), 김은찬(수원 창용중), 이현주(성남 창성중)가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준표 “못난 선배 둘 때문에 사라지는 검찰 조직, 안타까워” 직격
- 이낙연 “李 대통령 ‘공소취소’ 임박...사법파괴 완결판”
- 전세사기 건축왕 후폭풍…인천 중소건설업체들 ‘줄도산’ 공포
- ‘용인 일가족 참변’ 친형 살해하고 노모 찌른 50대...검찰 송치
- 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재개 환영…“민주당, 3년 지연에 해명없나”
- “죽여달라 해”…우울증 아내 살해한 50대 ‘살인죄’ 기소
- ‘주차장’ 방불케한 초지대교…인천 강화군, 6월까지 상습정체 해소
- 김예지, 점자 단말기 더듬으며 ‘17시간 35분’ 필버…여야 일제히 “수고했다”
- 한동훈 “7개국 성명서 한국만 실종…실용외교 아닌 ‘실종외교’” 직격
- 한준호 “원희룡,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 환영? 누가 백지화 선언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