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개봉 첫날 5만명…주말 굿즈 이벤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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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감독 고쇼조노 쇼타)가 개봉 첫날 5만2366명을 동원, 3일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3일 국내 개봉한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의 개봉 성적 5만2366명은 2022년 개봉한 전작 '극장판 주술회전 0'의 오프닝 스코어(5만1744명)보다 앞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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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감독 고쇼조노 쇼타)가 개봉 첫날 5만2366명을 동원, 3일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3일 국내 개봉한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의 개봉 성적 5만2366명은 2022년 개봉한 전작 ‘극장판 주술회전 0’의 오프닝 스코어(5만1744명)보다 앞선 기록이다.
영화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전 세계 누적 1억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TV 애니메이션 2기 ‘시부야사변’의 특별 편집판과 3기 ‘사멸회유 전편’의 1, 2화 극장 최초 선행 상영으로 구성되어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1주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도 확정됐다. 6일부터 전국 극장에서는 ‘아쿠타미 게게 비주얼보드(A5)’가 관람객 대상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번 굿즈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원작 작가 아쿠타미 게게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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