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 전주 한옥마을에 '얼음길' 조성

허현호 2025. 7. 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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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주 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의 더위를 식힐 얼음길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휴일마다 태조로와 은행로 등 주요 거점 20곳에 대형 얼음을 2개씩 배치해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얼음 상태와 안전 문제 등을 수시로 확인할 계획으로, 이밖에도 여름철 쿨링포그와 실개천도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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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주 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의 더위를 식힐 얼음길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휴일마다 태조로와 은행로 등 주요 거점 20곳에 대형 얼음을 2개씩 배치해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얼음 상태와 안전 문제 등을 수시로 확인할 계획으로, 이밖에도 여름철 쿨링포그와 실개천도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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