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 전주 한옥마을에 '얼음길' 조성
허현호 2025. 7. 25.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주 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의 더위를 식힐 얼음길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휴일마다 태조로와 은행로 등 주요 거점 20곳에 대형 얼음을 2개씩 배치해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얼음 상태와 안전 문제 등을 수시로 확인할 계획으로, 이밖에도 여름철 쿨링포그와 실개천도 함께 운영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주 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의 더위를 식힐 얼음길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휴일마다 태조로와 은행로 등 주요 거점 20곳에 대형 얼음을 2개씩 배치해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얼음 상태와 안전 문제 등을 수시로 확인할 계획으로, 이밖에도 여름철 쿨링포그와 실개천도 함께 운영됩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상공인 예산에 빨대?".. 전주시의원 가족·지인 업체가 독식
- 검찰은 과학 수사라고 자랑했는데.. 1심 무죄
- 만 원대 저렴한 흑염소탕.. 알고 보니 호주산 염소
- 정동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檢 '당선무효형' 구형
- '익산 코스트코' 반발.. 용도 변경 특혜 의혹도
- "완주·전주 합치면 6천억".. '전북도 홍보물' 논란
- '2년도 안돼 또 해외로?'..교장·교감만 '14명'
- '계엄옹호 논란'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자진사퇴
-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흘 만에 2148만 명 신청.. 대상자에 40% 넘어
- 전북 민생회복 소비쿠폰 첫날 12% 신청.. 453억 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