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크빌 구의'의 경우 역세권 입지에 풀옵션으로 신혼부부, 청년들이 거주하기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러 갈까요?

천정부지로 솟은 집값과 높아진 청약 커트라인, 여기에 널뛰는 전월세 가격까지.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이나 신혼부부에게 서울 부동산 시장은 결코 친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 역세권의 편리함과 아파트급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 대안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서울시의 주거지원 플랫폼인 ‘청년안심주택’입니다. 청년안심주택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이나 간선도로변에 청년(만 19세~39세)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말합니다.

서울 도심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임대료로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고, 동시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플랫폼은 주거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청년안심주택은 크게 공공임대와 민간임대로 나뉘는데, 잘만 고르면 브랜드 있는 민간임대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어 주요 단지에서는 치열한 경쟁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리마크빌 구의’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서울 핵심 노선인 2호선 역세권이라는 점과 KT에스테이트의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인 '리마크빌'이 결합하며 종전과는 다른 청년안심주택을 선보여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지난달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경쟁률은 평균 20대 1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Remark] 왜 ‘리마크빌 구의’에 열광하는가?

‘리마크빌 구의’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1번 출구와 맞닿은 초역세권 단지로, 지상 22층 총 354세대 규모입니다. 이중 청년을 위한 주택형은 전용 19㎡, 신혼부부를 위한 39㎡A,B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의 최대 강점은 단연 '입지'입니다. 2호선 구의역이 코앞이라 강남, 잠실, 시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힙’한 동네로 꼽히는 성수동과 건대입구 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복합쇼핑센터와 문화시설을 갖춘 ‘이스트폴’ 복합단지가 위치해 문화생활을 즐기기에도 최적입니다.
특히 단지 1층에는 유동인구가 많고 가시성이 뛰어난 상업지구, 대학가, 교통 요충지에만 들어선다는 ‘스타벅스’가 입점을 준비 중이며, 구의동 먹자골목과 공공보행로로 연결되어 단지 안팎에서 외식과 여가, 쇼핑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원스톱 슬세권’ 입지를 완성했습니다.
[Remark] ‘몸만 오세요’ 풀 옵션.조망으로 완성된 실내
‘리마크빌 구의’는 실생활에 필요한 주요 가전제품을 풀옵션으로 제공해 입주자의 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습니다. 세대 내부에는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쿡탑, 전자레인지가 있고 실내 곳곳에 빌트인 가구가 있어 수납면에서도 아쉬움이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고층세대는 창밖을 통한 뷰가 한강변 고급주택 못지 않게 펼쳐집니다. 이는 한강과 가까운 위치에, 주변부 고층건물이 많지 않아 향에 따라 한강뷰, 롯데타워, 아차산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39㎡A타입을 보더라도, 거실이 양창구조로 되어있어 고층 세대에서는 조망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실내에서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져 집안 분위기가 더 밝고 넓게 느껴집니다.
신혼부부들이 거주하는 39㎡는 침실과 거실이 분리돼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은데요. 벽면 한쪽에는 팬트리가 있고 신발장 및 이불장 등 수납공간이 자리해 다양한 물품을 정리하기 편리합니다.
청년을 위한 공간인 전용 19㎡도 원룸이라고 무시할 수 없습니다. 벽 한 면을 차지할 정도로 넓은 통창이 배치되어 있어 탁 트인 개방감을 더합니다. 또 나 혼자 살기에 충분한 풀옵션 가전과 신발장, 붙박이장 등 수납장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Remark] 2030세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커뮤니티 시설
프리미엄 임대 브랜드 ‘리마크빌’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기대할 만합니다. ‘리마크빌 구의’에는 지상 3층과 4층에 입주자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지상 3층에 있는 피트니스센터는 면적만 해도 전용 348.50㎡ 규모, 100평이 넘을 만큼 꽤 큰 면적을 자랑합니다. 운동에 진심인 MZ세대의 입맛에 맞게 넓은 면적을 확보했는데요. 여기에는 유산소 및 웨이트 머신, 중량별 덤벨, 이지바가 있는 프리웨이트존, 요가 및 GX룸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코인 세탁소를 방불케 하는 공유세탁실도 건물안에 있습니다. 소형 및 대형 침구류의 세탁, 건조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또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 입주자들의 개인 학업 및 재택근무를 위한 업무공간으로 제공되며, 워킹 스페이스는 입주자 회의 및 다양한 문화 강좌 등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탁월한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한 옥상정원도 기대를 모읍니다.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서울 도심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어, 입주민을 위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Remark] 단순한 임대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의 제안
과거의 청년 주택이 단순히 '잠만 자는 좁은 공간'에 머물렀다면, ‘리마크빌 구의’가 보여준 모습은 전혀 다릅니다. 이달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하면서 초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 위에 기업형 임대관리의 전문성과 실용적인 커뮤니티가 결합되어 ‘주거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기업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시스템은 임대차 시장의 불안 요소를 지우고 입주민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안전한 주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리마크빌 구의’는 서울 도심 속 청년 주거 모델이 가져야 할 이정표를 제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위치, 조망, 2030의 라이프스타일을 섬세하게 배려한 설계는 임대주택도 충분히 ‘살고 싶은 집’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