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훈, 위암 투병 끝 떠난 지 6년…32세에 멈춘 청춘
조혜진 기자 2026. 5. 11. 08:4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모델 겸 배우 고(故) 박지훈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박지훈은 지난 2020년 5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당시 유족은 박지훈의 개인 계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비보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도 남겼다.
1989년생인 박지훈은 위암 투병 끝에 32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박지훈은 모델 출신으로,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박지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원♥신지, 결혼 고작 8일 됐는데…"이혼은 신속하게" 변호사의 도 넘은 훈수 [엑's 이슈]
- "신세경 무슨 죄" 백상 조연상 후폭풍…'염혜란 소환' 이성민·박찬욱 도마 [엑's 이슈]
- 브래드 피트, 한국 왔나? 북촌 한복판서 포착…"AI 아니고?" 목격담 나왔다
- 수지·윤아, 시상식서 400만원 '같은 드레스'…"서로 바꿔입었으면 베스트" 반응
- 한국 감독 내쫓더니, 한국 이겼다고 환호!…"세계 최강 韓 양궁 이겼다, 큰 소식" 인도 축제 분위
- 여연희 "손종원은 아는 오빠"…열애설에 직접 입 열었다 [엑's 이슈]
- 박은영 결혼식 현장 공개…최현석 축가에 웃음바다 "앙코르도 준비" (냉부해)
-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50% 도달…역사 왜곡 논란, 결국 국회 가나 [엑's 이슈]
- 박성광 개런티 탓 과거 '단체 CF' 무산…"출연료 제일 많이 불러" 폭로 (미우새)
- 신지♥문원, 결혼 3주만 'CCTV 11대' 해명 또 해명…"3층 주택 안전 위해 인수받아" (전문)[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