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윈터가 해외일정 참석차 8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윈터는 화이트 카라와 골드 지퍼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슬림한 실루엣이 긴 팔과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다이아몬드 장식이 눈부신 블랙 헤어밴드로 헤어 스타일에 러블리함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삭스와 블랙 로퍼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쿨걸 감성을 완성했고, 골드 하드웨어 장식이 사로잡는 블랙 핸드백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줬습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청초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마치 인형이 걸어나오는 듯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해 ‘슈퍼노바’, ‘아마겟돈’, ‘위플래시’로 3연속 히트곡을 발매한 데 이어 지난 6월에 발표한 싱글 ‘더티 워크’도 밀리언 셀러에 오른 바 있습니다. 오는 9월 5일 컴백하는 ‘리치 맨’은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