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내향형 I 고백…42살 오정연, 아나운서의 반전 매력

20년 넘게 카메라 앞에서 대본을 읽어온 그녀가, 사실은 '80% 내향형(I)'이었다는 놀라운 고백을 전했습니다. 42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나운서 오정연이 청량한 미모와 함께 반전 매력을 뽐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딩 시절, 국어 시간에 책 읽기 호명될 때마다 가슴이 떨렸다"며 의외의 과거를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내향적인 성격과는 달리 프로페셔널한 방송인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 속 오정연은 하늘색 골지 니트에 그레이 쇼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단발머리는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극강의 동안 미모'를 완성했습니다. 대본을 들고 집중하는 모습은 그녀의 지적인 매력까지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팬들은 "I형 아나운서라니 놀랍다", "42살이 아니라 24살 같다"며 그녀의 미모와 솔직한 고백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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