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김성령은 블랙 앤 화이트의 감각적 레이어드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화이트 셔츠 위에 블랙 니트 브라탑을 겹쳐 입은 과감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롱한 블랙 스커트와 묵직한 앵클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핏 되는 셔츠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우아한 몸매 라인을 돋보이게 했으며, 블랙 가죽백으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이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로 빛나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 김성령은 특유의 여유 있는 미소와 하트 포즈로 레드카펫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한편 김성령은 199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001년생, 2005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