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의 전 레전드 네덜란드 축구선수 데니스 베르캄프
고소공포증처럼 비행기를 아예 못타는건 아닌데 비행기 공포증이라고 비행기타면 정신적으로 타격을 많이 받는다함
선수시절 비행기 안타고 버스하고 배타고 이동 했고 몇몇 거리가 먼 지역은 불참 했다고 함
보통 네덜란드 선수들의 뛰어난 신체능력을 경애하는 측면에서 플라잉 더치맨 [날아다니는 네덜란드 남자]
이라 하는데 베르캄프는 별명이 논플라잉더치맨 이었음
최근에는 팀 디렉트 코치로 활동하면서 타는 경우도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