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과 19년 전 사진 찍었던 소년,놀라운 정체

오정연, 이찬원과 인연 공개.."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한 자리에 있었다며 먼저 다가와 반갑게 인사해준 찬또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2008년 KBS홀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때 내가 송해 선생님과 MC를 했고, 장윤정 씨가 초대가수였고, 자신은 출전해서 인기상을 수상했던 13살 출연자였다면서 아직도 폰에 그때 나랑 찍은 사진이 저장돼 있다고 그걸 내밀어 보여주는데 깜놀"라고 과거 인연을 밝혔다.

이찬원은 초등학생 시절인 2008년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과 언변을 선보이며 우수상을 받았다. 이찬원이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면서 ‘전국 노래자랑’ 출연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미스터트롯'에서 3위를 차지한 이찬원이 2008년과 2013년 두차례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한 무대가 전파를 타 많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2008년 13세 나이에 '정말 진짜로'로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흥 넘치는 무대를 이끈데 이어 2013년 18세 나이로 자신의 대표곡이 된 '진또배기'를 열창했다.

당시 이찬원의 무대를 본 송해는 어린 나이에 '진또배기'를 부른 무대가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찬원은 얼굴의 반을 가릴 정도로 큰 안경을 쓰고 있어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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