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625kg"…장미란, 역도 은퇴 후에도 여전한 '클라스' [소셜iN]

백승훈 2023. 1. 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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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역도선수 장미란이 3대 운동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ootv STUDIO의 웹예능 '전과자'에는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용인대학교 체육학과에 재직 중인 장미란 교수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미란에게 직접 근력 운동 지도를 받던 이창섭은 "3대 몇 키로 되시냐"고 물었다.

3대 운동 중량 총합이 625kg을 넘는다고 밝힌 장미란은 "나도 사실 선수 때 사진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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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역도선수 장미란이 3대 운동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유튜브 채널 ootv STUDIO의 웹예능 '전과자'에는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용인대학교 체육학과에 재직 중인 장미란 교수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현역 선수 시절과 비교해 살이 홀쭉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장미란. "오늘 이창섭 님이 체육학과에 하루 편입해서 오셨다"며 소개했다. 이에 이창섭은 깜짝 놀라며 "라미란 교수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란에게 직접 근력 운동 지도를 받던 이창섭은 "3대 몇 키로 되시냐"고 물었다. 장미란은 "비밀인데 한번 덧셈을 해보겠냐"며 "백스쿼트 275kg, 데드리프트 245kg다. 벤치프레스는 잘 안 한다. 밀리터리프레스가 105kg"라고 말했다.

3대 운동 중량 총합이 625kg을 넘는다고 밝힌 장미란은 "나도 사실 선수 때 사진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미란은 역도 종목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iMBC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전과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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