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화려하게 수놓을 극장가 상반기 해외 기대작 TOP 8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기다려지시는 것이 바로 굵직굵직한 화제를 모으는 신작 영화들일 텐데요.

올해 2025년 역시 굉장히 기대되는 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먼저 해외 기대작들을 살펴볼 내용인데, 그 중에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감독들의 작품도 있네요.

확인해 볼까요?

먼저 1월 17일 개봉하는 울프맨입니다.

공포영화 <쏘우> 시리즈의 각본가이자 <인비저블맨>, <업그레이드> 등을 연출했던 리 워넬 감독의 신작 공포영화인데요.

한 가족이 외딴 농가에서 괴물의 습격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괴물에게 공격받은 남편이 늑대인간으로 변하게 되면서 비극이 시작되는데요.

1941년 고전작 <늑대인간>을 재해석한 <울프맨>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다음은 2월 14일에 개봉하는 <캡틴 아메리카 4 브레이브 뉴 월드>입니다.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가 된 샘 윌슨이 대통령을 노리는 국제적 음모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인데요.

대통령으로 해리슨 포드가 출연하고 제작비가 무려 3억 5천만 달러가 넘게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이 영화.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던 마블을 다시 살려놓을 수 있을까요?

다음은 역시 2월 14일에 개봉하는 <패딩턴 인 페루>입니다.

전작들이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던 패딩턴 시리즈인 만큼 이번에도 기대해 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 감동을 주는 내용을 이번에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자랑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SF 블록버스터 대작, <미키 17>입니다.

3월 7일에 개봉하는 이 영화는 얼음 행성을 개척하는 소모품으로 전락한 복제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주제부터 생각해 볼 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아 보이는 이 영화에는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로버트 패틴슨, MCU의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와 토니 콜레트 등이 출연합니다.

다음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입니다.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제작비가 3억 달러가 넘을 만큼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었는데요.

탄탄한 연출력을 믿어볼만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했고, 이번에도 역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배우 톰 크루즈 이던 헌트가 아찔하고 살 떨리는 스턴트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상을 뒤집어 엎을 강력한 AI와 싸워 이들은 승리할 수 있을까요?

다음은 <28주 후> 이후 무려 18년만에 돌아오는 대니 보일 감독의 <28년 후>입니다.

6월 20일에 개봉하는 이 영화는 무시무시한 좀비 영화 <28일 후>시리즈의 3번째 속편인데요.

이 시리즈의 연출을 맡아온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하며 각본가인 알렉스 가랜드와 킬리언 머피 배우 또한 함께합니다.
영화 전체를 아이폰으로 찍었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암울 그 자체의 결말을 보여준 <28주 후>이후 28년의 시간이 흐르고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다음은 쥬라기 월드의 4번째 시리즈이자 시리즈의 새로운 출발을 보여주는 <쥬라기월드 리버스>입니다.

MCU의 블랙 위도우로 우리에게 친숙한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고질라>와 <로그 원:스타워즈 스토리>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가레스 에드워즈 감독이 연출하는 이 영화는 7월 2일 개봉합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이후 5년 뒤, 더 이상 공룡들이 살 수 없게 된 세계에서 주인공들은 공룡들의 DNA를 확보하려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답니다.

다음은 MCU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감독으로 굉장한 능력을 보여줬던 제임스 건 감독의 슈퍼맨입니다.

DC의 수장으로 자리잡은 그가 사활을 걸고 준비한 만큼 새로운 DC 유니버스의 시작이 될 이 영화는 무려 3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가 투입되었다는데요.

그가 재해석한 슈퍼맨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새로운 DC의 출발이 화려하게 자리잡을지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니콜라스 홀트가 연기할 렉스루터 또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