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성수동서 피폐해진 근황 포착‥숨만 쉬어도 수천만원 나가” 목격담(연예뒤통령)

배효주 2026. 5. 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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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몰라보게 수척해졌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5월 3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김수현 1년 넘게 고통받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해당 논란으로 김수현의 연예계 활동에 제동이 걸리자 그를 모델로 쓴 광고주들은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고, 김수현이 주연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또한 공개 시점을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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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수현이 몰라보게 수척해졌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5월 3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김수현 1년 넘게 고통받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불과 몇 주 전 성수동에서 목격된 김수현의 얼굴이 "놀랍게도 너무나 수척해지고 피폐해졌다"는 것.

이어 "숨만 쉬어도 수천만 원이 나가는 상황이다. 죽으라는 거 아니냐"라는 설명도 덧붙여졌다.

김수현은 지난해 사망한 故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때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故김새론 유족은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2015년~2021년)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였던 골드메달리스트 측의 부당한 대처를 문제 삼았다.

당초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던 김수현 측은 그 후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이후 김수현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 주장하며 눈물로 결백을 호소했다. 현재는 유가족과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한 상태다.

한편, 해당 논란으로 김수현의 연예계 활동에 제동이 걸리자 그를 모델로 쓴 광고주들은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고, 김수현이 주연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또한 공개 시점을 무기한 연기했다. 김수현을 주연으로 앞세운 '넉오프'는 2025년 디즈니+ 최대 기대작으로 거론됐던 바.

이에 해당 채널에서는 "'넉오프'가 너무 재밌고 잘 나왔다고 한다"라면서 "98%를 찍었는데, 2% 남겨둔 상황이다. 공개를 하려고 해도 나머지 2%를 찍어야 하는데.."라고 녹록지 않은 상황을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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