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가 최근 선보인 ‘더 뉴 팰리세이드’는 2세대 완전변경된 대형 SUV로 고급세단 그 이상의 정숙함과 안락한 승차감이 돋보인다는 말이 나온다. 여기에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은 입체적인 모습인데, 첫 인상을 강하게 심어주는 등 카리스마도 갖췄다. 실내 소재의 재질감을 비롯해 감성을 돋구는 디지털 라이팅, 공간 거주성도 뛰어나다는 판단이다. 2.5리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탑재돼, 시스템 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강력한 파워를 갖춘 점도 포인트다. 국내 판매 가격은 2.5 터보 가솔린 4383만~5706만원이다. 또 2.5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4982만~6326만원 수준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시장에서 쉐보레 트래버스, 포드 익스플로러, 토요타 하이랜더, 혼다 파일럿 등과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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