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출품작 10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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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의 출품작 10개가 공개됐다.
29일 사단법인 자연의권리찾기에 따르면 지구영상제는 급박한 지구환경 변화에 대한 대중의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지구를 지켜라, 지구를 살리는 식탁, 지구 파노라마 3개 섹션에서는 개발, 대량 생산·소비 등 현대 사회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 나선 이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또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누리집에서 다음 달 5일 진행되는 개막식 참가를 사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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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제3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의 출품작 10개가 공개됐다.
29일 사단법인 자연의권리찾기에 따르면 지구영상제는 급박한 지구환경 변화에 대한 대중의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영상제에는 9월 5~9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고 행사 기간에는 개막식을 포함한 7개 프로그램(섹션)이 진행된다.
또 전 세계의 환경 재난을 스마트폰으로 포착해 일상화된 기후 위기를 경고하는 개막작 '히어 나우 프로젝트'를 포함해 29개국의 작품 41편이 상영된다.
이 가운데 기후 위기 NOW(나우) 섹션에는 '디 엔드 위 스타트 프롬', '투르카나족의 기후 전쟁', '기후 과학자의 특별한 탄소 여행' 등 지구촌이 마주하고 있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상영된다.
이어 지구를 지켜라, 지구를 살리는 식탁, 지구 파노라마 3개 섹션에서는 개발, 대량 생산·소비 등 현대 사회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 나선 이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들 섹션에서는 '화염 속의 칼리만탄', '로테크 : 비첨단의 삶', '푸드 주식회사 2', '댐 버스터 – 강 혁명의 시작'등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살아있는 지구 섹션은 '바위와 구름 사이로', '스노우 레오파드' 등 지구와 어떻게 함께 살아갈지 물음을 던지는 영화들로 구성된다.
출품작 관람 예매는 영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영화제 기간에는 현장 발권도 진행된다. 또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누리집에서 다음 달 5일 진행되는 개막식 참가를 사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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