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의 설윤은 인형 같은 외모로 현재 4세대 걸그룹 대표 비주얼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팀 내에서 공식 비주얼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어린 시절, 설윤의 어머니는 그녀를 '예쁜 아기 대회'에 출전시켰고, 설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했다. 모태미녀인 설윤은 예쁜 외모 외에도 초등학교 시절 전교 회장을 맡을 정도로 모범적인 학생이었다.

설윤은 2019년 말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비교적 짧은 2년 만에 데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JYP는 연습생 기간이 긴 것으로 유명하지만, 설윤은 빠른 시간 내에 데뷔에 성공했다.
그녀의 JYP 입사 계기는 중학교 3학년 시절, 학교에 방문한 특강 강사가 그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JYP에 추천하면서 이루어졌다. 이후 설윤은 오디션에 성공적으로 합격하며 JYP에 입사하게 되었다.
엔믹스는 2022년 '오오'(O.O)로 데뷔하며 믹스 팝 장르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고, 이후 '다이스'(DICE), '러브 미 라이크 디스'(Love Me Like This), '대쉬'(DASH) 등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걸그룹 엔믹스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Fe304 : 스틱 아웃(STICK OUT)'을 발표했다. 신보의 타이틀곡 '별별별'은 그루비 리듬을 기반으로 한 올드스쿨 힙합과 컨트리 장르가 어우러져, 엔믹스만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는 곡이다. 두 가지 이상의 장르가 혼합된 '믹스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소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Copyright © 해당 콘텐츠는 스타픽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