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도 인정 “손흥민 시장가치 아시아 3위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亞최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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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손흥민(32, 토트넘)의 몸값이 아시아 3위로 측정됐다.
일본축구매체 '풋볼채널'은 이 자료를 근거로 들며 "손흥민은 전성기에 9천만 유로로 아시아선수 최고를 찍었다. 이후 운동장에서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지만 가치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 아무래도 32세에 이른 나이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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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 캡틴’ 손흥민(32, 토트넘)의 몸값이 아시아 3위로 측정됐다.
유럽이적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는 5월 13일 기준으로 아시아 최고선수의 시장가치를 매겨서 발표했다.
1위는 6000만 유로(약 884억 원)의 구보 다케후사(23, 레알 소시에다드)가 차지했다. 김민재가 5500만 유로(약 811억 원)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5000만 유로(약 737억 원)의 손흥민이었다.

일본축구매체 ‘풋볼채널’은 이 자료를 근거로 들며 “손흥민은 전성기에 9천만 유로로 아시아선수 최고를 찍었다. 이후 운동장에서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지만 가치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 아무래도 32세에 이른 나이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손흥민은 22-23시즌 부상이 겹치면서 리그 10골에 그쳤다. 이번 시즌은 완벽하게 부활하면서 전반에만 11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17골, 9도움을 올리고 있다. 전성기로 몸값이 가장 높았던 2020년 17골, 10도움의 기록을 깰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아무래도 시장가치는 나이가 많을수록 깎이는 것이 사실이다. ‘풋볼채널’은 “손흥민은 전성기에 비하면 가치가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토트넘과 한국대표팀 주장으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다. 연령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평가”라고 호평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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