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스 출신 백업 GK 화이트먼과 재계약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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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화이트먼과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피 화이트먼이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화이트먼은 토트넘 유소년팀 출신 24세 골키퍼다.
지난 2020년 UEFA 유로파리그 루도고레츠전 교체 출전으로 토트넘 1군 경기 데뷔전을 치렀던 화이트먼은 이후 토트넘에서 공식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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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화이트먼과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피 화이트먼이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다.
화이트먼은 토트넘 유소년팀 출신 24세 골키퍼다. 2021, 2022년 스웨덴 리그 데게르포르스로 임대를 다녀온 후로는 백업 골키퍼 역할을 맡아왔다. 지난 2020년 UEFA 유로파리그 루도고레츠전 교체 출전으로 토트넘 1군 경기 데뷔전을 치렀던 화이트먼은 이후 토트넘에서 공식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화이트먼은 구단 유소년팀 출신으로 유럽 클럽 대항전 엔트리 등록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이다.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최대 25인 엔트리를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소년팀 출신 선수가 4명 이상 필요하다.
한편 토트넘은 현재 부상으로 이탈한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 외에 프레이저 포스터와 브랜던 오스틴, 화이트먼을 1군 골키퍼로 보유하고 있다.(사진=알피 화이트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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