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초 만에
아래 내용을 전부 외울 수 있을까?

대부분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위 유튜브 영상에서 ‘이 방법’ 을 사용하고 정말 책 한 권을 다 외웠다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26살 9개월 만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현직 변호사가 말한다.
암기의 방법만 안다면 누구나 책 한 권을 기억할 수 있다고.
지금부터 《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에 소개된 암기법 중 하나인 '이미지화 암기법'을 직접 체험해보자.
호박과 사람을 외운다고 해보자. 아래 3개의 사진 중 어떤 사진이 더 기억에 잘 남는가?



아마 ① < ② < ③ 순으로 더 기억이 잘 날 것이다. ③ 이 더 기억에 잘 남는 이유는 우스꽝스럽거나 특이해서 우리 뇌에 각인이 깊게 새겨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대상을 이미지로 기억할 때 가급적 기억에 진하게 남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좋다.
이미지화를 공부에 적용해서
책을 통째로 외울 수 있다!
공부를 할때도 이미지화 암기법을 적용할 수 있다. 바로 형광펜을 이용해서 기억속에 문장을 진하게 남게 하여 이미저처럼 기억하는 방법이다.
책을 이미지화 시키기 위해 소제목을 보며 차례대로 형광펜으로 표시해보자. 맨 먼저 가장 상위 개념의 소제목부터 형광펜으로 칠한다. 어떤 색깔로 표시해도 무방하다.

‘탄성력’이라는 파트에는 크게 두 가지 내용, 두 가지 폴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첫 번째 폴더는 ‘탄성력’이고, 두 번째 폴더는 ‘용수철을 이용한 물체의 무게 측정’이다. 장기기억 속에 폴더를 만든다는 감각을 기억하자.(🟡노란색 형광펜)
이제 다른 색 형광펜을 꺼내어 하위 개념의 소제목을 칠한다. 소제목은 곧 ‘개념’이다. 탄성력 부분의 세부 내용은 세 가지다. 첫째는 탄성력의 개념(🟡노란색 형광펜), 둘째는 탄성력의 성질(🟣보라색 형광펜), 셋째는 탄성력의 크기(🟣보라색 형광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다. 소제목에 형광펜을 칠한다는 것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이 표시 과정이 끝난 후에 반드시 잠시 책을 덮고 어느 위치에 어떤 색이 있었는지를 떠올려봐야 한다.
‘칠하고’, ‘책을 덮고’, ‘떠올려보기’, 이 과정이 한 덩어리로, 습관처럼 실행하면 좋다. 이때 위치와 색상이 대략적으로 기억난다면 이미지화는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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