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 친자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아이를 본 강아지 아빠의 표정이 싱글벙글이네요.

이제 막 태어난 아이들을 보며 자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부모견입니다.

역시 자식 자랑은 엄마군요! 팔불출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내가 낳았어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

출산 직후 주인에게 날려보내는 윙크!입니다.

엄마와 꼭 닮은 새끼 강아지입니다.


잠자는 모습도 엄마와 똑같습니다!

이 가족은 첫째부터 막내까지 줄을 세워 잠을 재우고 있네요.

엄마 등에 올라탄 새끼 강아지의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