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글로벌 웹 MAU 100만 돌파...다국어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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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은 글로벌 웹 론칭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웅 화해글로벌 대표는 "화해 글로벌 웹 MAU 100만 돌파는 K뷰티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관심이 검색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소비자를 잇는 글로벌 뷰티 정보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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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화해글로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552790-UItk6Yf/20260305172641020vtsn.png)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은 글로벌 웹 론칭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화해글로벌은 2024년 11월 글로벌 웹 영문 버전을 시작으로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버전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K뷰티 정보 접근성을 높여왔다.
글로벌 웹은 카테고리별 랭킹과 성분 정보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하며 1000만건에 달하는 실사용자 리뷰를 거대언어모델(LLM)로 번역해 다국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최근 전 세계 K뷰티 소비자 사이에서 한국에서 인기 있는 제품을 현지 리뷰로 검증하려는 흐름이 확산하며 화해 글로벌 웹 MAU는 월평균 2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평균 방문자 수는 약 3만8000명에 달한다.
주요 유입 국가는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캐나다로 이들 국가가 전체 방문자의 82% 이상을 차지한다. 월평균 제품 조회수는 약 40만건에 이르며 방문자 5명 중 1명이 제품 상세 페이지를 확인해 실제 구매 검토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
화해글로벌은 앞으로 글로벌 웹에서 확보한 국가별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리뷰 기반 정보 탐색에서 제품 비교·선택까지 아우르는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돕는다.
더불어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K뷰티 브랜드가 화해의 해외 이용자 풀을 활용해 잠재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현지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웅 화해글로벌 대표는 "화해 글로벌 웹 MAU 100만 돌파는 K뷰티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관심이 검색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소비자를 잇는 글로벌 뷰티 정보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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