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포수 최대어' 충암고 김동헌 "어제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이겠다" [인터뷰]

박연준 2022. 7. 23. 1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이도록하겠다" 고교 포수 최대어로 꼽히는 충암고 김동헌이 포부를 밝혔다.

김동헌은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77회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스포츠조선·조선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충암고와 장충고의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동헌은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드리고 있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꼭활약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암고 포수 김동헌 사진=박연준 기자

(MHN스포츠 목동, 박연준 기자) "어제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이도록하겠다" 고교 포수 최대어로 꼽히는 충암고 김동헌이 포부를 밝혔다.

김동헌은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77회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스포츠조선·조선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충암고와 장충고의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동헌은 이번 청룡기에서 0.273(11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다소 주춤한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프레이밍, 경기운영 능력 등 수비 부분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고교 탑 티어' 포수로 인정 받았다.

김동헌은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드리고 있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꼭활약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전날 투구수 초과로 인해 등판하지 못한 충암고 에이스 윤영철이 등판 할 예정이다. 윤영철과 배터리 호흡을 맞출 김동헌은 "(윤)영철이와 호흡하여 경기를 잘 풀어나가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나타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