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2’ 피드백 크루, 댄서들의 관심 속 아쉬운 ‘첫 탈락’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3. 11. 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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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2' 팀 선발전이 시작됐다.

21일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에서는 6마스터 군단과 10대 댄서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피드백 크루는 유명 댄스 스튜디오 크루 출신들이었고, 다른 10대 댄서들의 관심과 견제를 받았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댄스씬을 뒤엎을 댄서 발굴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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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2’ 사진 l Mnet 방송화면 캡처
‘스걸파2’ 팀 선발전이 시작됐다.

21일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에서는 6마스터 군단과 10대 댄서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팀 선발전 첫 크루로 피드백이 등장했다. 피드백 크루는 유명 댄스 스튜디오 크루 출신들이었고, 다른 10대 댄서들의 관심과 견제를 받았다.

피드백은 여유있는 무대를 꾸몄지만 ‘3IN’을 받으며 탈락했다. 다른 댄서들 역시 예상치 못한 탈락에 놀라기도. 무대를 본 아이키는 “이 노래 되게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의 루틴을 봤을 때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왠지 모르게 열심히만 연습하지 않았나 싶다. 음악을 제대로 즐겼으면 같이 놀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댄스씬을 뒤엎을 댄서 발굴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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