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원도심 ‘빈 점포’ 입점 소상공인 지원
김홍희 2026. 2. 3. 08:55
[KBS 울산]울산 중구는 성남동 원도심의 빈 점포에 입점하는 소상공인에게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우선 소상공인 15명을 선정해 10개월 동안 매달 50만 원 한도 내에서 임차료의 최대 80%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 이후 입점했거나 선정일 기준 3개월 안에 영업할 수 있는 창업자로, 오는 9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김홍희 기자 (m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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