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얼굴은 그만…최예나식 ‘캐치 캐치’ 하이라이터 비법 [K-뷰티클럽]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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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캐치 캐치'로 챌린지 열풍을 이끈 가수 최예나가 얼굴의 윤곽을 선명하게 '잡아'주는 독보적인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는 이 스타일링의 핵심은 바로 정교한 설계로 완성하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이다.

최예나의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은, 먼저 콧대를 자연스럽게 쓸어내린 뒤 코 끝에서 마무리를 짓는다.

얼굴의 평면적인 느낌을 지우고 생동감을 불어넣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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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사진|최예나 SNS
신곡 ‘캐치 캐치’로 챌린지 열풍을 이끈 가수 최예나가 얼굴의 윤곽을 선명하게 ‘잡아’주는 독보적인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는 이 스타일링의 핵심은 바로 정교한 설계로 완성하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이다.

하이라이터는 영역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한 끗 차이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최예나에 따르면, 브러시가 너무 두꺼우면 세밀한 모양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얇은 브러시를 준비해 원하는 부위만 정확하게 터치하는 것이 필수다.

최예나. 사진|유튜브 채널 ‘올영TV’
최예나의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은, 먼저 콧대를 자연스럽게 쓸어내린 뒤 코 끝에서 마무리를 짓는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동그라미가 아닌 ‘U’자 모양을 그려주는 것이다.

코 끝을 동그랗게 채워 바르면 자칫 루돌프처럼 보일 수 있어, 약간의 반원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U’자를 그려야 날렵하고 오뚝한 콧날을 완성할 수 있다.

이 ‘U’자 공식은 눈매의 입체감을 살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눈 앞머리에 하이라이터를 점 찍듯 얹으면 멀리서 봤을 때 반짝이는 눈곱처럼 오해받을 수 있다. 대신 ‘U’자 모양으로 넓게 퍼지듯 연출해야 눈매가 앞쪽으로 트여 보이면서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들 수 있다.

최예나. 사진|유튜브 채널 ‘올영TV’
최근 유행하는 오버립 메이크업도 하이라이터와 만나면 시너지가 폭발한다. 단순히 입술 라인을 크게 그리면 입술이 지나치게 뭉툭해 보여 자칫 두꺼비 같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때 윗입술 산 부분에 ‘U’자 모양으로 하이라이터를 더해주면, 광채가 입술 산의 경계를 살려주며 입체적인 볼륨감이 극대화된다.

최예나는 여기서 더 반짝거리는 입술을 원한다면, 립오일을 더해주면 된다고 조언했다.

최예나. 사진|유튜브 채널 ‘올영TV’
최예나는 U자가 많이 들어가는 이 메이크업에 직접 ‘I LOVE U’라는 명칭을 지어주기도 했다.

얼굴의 평면적인 느낌을 지우고 생동감을 불어넣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캐치’ 포인트가 살아있는 비법으로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최예나의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 사진|AI 생성 이미지(=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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