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얼굴은 그만…최예나식 ‘캐치 캐치’ 하이라이터 비법 [K-뷰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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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캐치 캐치'로 챌린지 열풍을 이끈 가수 최예나가 얼굴의 윤곽을 선명하게 '잡아'주는 독보적인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는 이 스타일링의 핵심은 바로 정교한 설계로 완성하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이다.
최예나의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은, 먼저 콧대를 자연스럽게 쓸어내린 뒤 코 끝에서 마무리를 짓는다.
얼굴의 평면적인 느낌을 지우고 생동감을 불어넣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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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터는 영역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한 끗 차이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최예나에 따르면, 브러시가 너무 두꺼우면 세밀한 모양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얇은 브러시를 준비해 원하는 부위만 정확하게 터치하는 것이 필수다.

코 끝을 동그랗게 채워 바르면 자칫 루돌프처럼 보일 수 있어, 약간의 반원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U’자를 그려야 날렵하고 오뚝한 콧날을 완성할 수 있다.
이 ‘U’자 공식은 눈매의 입체감을 살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눈 앞머리에 하이라이터를 점 찍듯 얹으면 멀리서 봤을 때 반짝이는 눈곱처럼 오해받을 수 있다. 대신 ‘U’자 모양으로 넓게 퍼지듯 연출해야 눈매가 앞쪽으로 트여 보이면서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들 수 있다.

이때 윗입술 산 부분에 ‘U’자 모양으로 하이라이터를 더해주면, 광채가 입술 산의 경계를 살려주며 입체적인 볼륨감이 극대화된다.
최예나는 여기서 더 반짝거리는 입술을 원한다면, 립오일을 더해주면 된다고 조언했다.

얼굴의 평면적인 느낌을 지우고 생동감을 불어넣는 ‘I LOVE U’ 하이라이터 공식.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캐치’ 포인트가 살아있는 비법으로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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