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이정후, 또 쳤다!…6경기 연속 안타
박주미 2025. 5. 26. 05:3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6일,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부터 시작된 이정후의 6경기 연속 안타 기록입니다.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마이클 소로카의 두 번째 공 슬러브를 받아쳤지만, 상대 호수비에 아쉬움을 삼킨 이정후는 세 번째 타석인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소로카의 초구 시속 약 149km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타구 속도가 시속 약 161km에 측정될 정도로 빠르게 날아갔습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는 전날과 같은 타율(0.281)을 유지하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고 팀은 3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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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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