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딸 얼굴 최초 공개…이름 오해까지 직접 정리했다

윤희정 2026. 9. 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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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와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는 소개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의 품에 기대거나 함께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주상욱까지 함께한 컷에서는 단란한 가족의 분위기가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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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와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는 소개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한 브랜드가 '행복제'를 맞아 기획한 이번 화보는 '가족'을 주제로 했으며, 세 식구는 색과 실루엣을 맞춘 시밀러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화보 속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의 품에 기대거나 함께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주상욱까지 함께한 컷에서는 단란한 가족의 분위기가 묻어났다.

부부가 그간 인아 양의 얼굴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터라 첫 공개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어느덧 초등학생으로 자란 인아 양은 엄마와 아빠를 고루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화제가 된 것은 화보뿐만이 아니었다. 차예련이 자신의 채널에 "안녕하세요 주인아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리자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한 이용자가 '조인아는 아버지를 닮았다'고 언급하자 차예련은 "주인아예요"라며 직접 성씨를 바로잡았다.

차예련은 2020년 SBS '동상이몽2'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떨어져 있는 시간에 연락을 되게 자주 한다. 하루 10~20통은 한다"며 "남편이 말하는 걸 워낙 좋아해 '마누라보이'라 불린다"고 남편 주상욱과의 결혼생활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윤희정 기자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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