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카니 100개 먹은 트워드 덕분에 오늘도 트렌드 충전!
삼시세끼를 차카니로 먹은 듯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추석이 다가오면서 연휴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음이 부풀어 오르는 중이다.
이럴 때 괜히 옆에 있는 사람한테 잘 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고 그렇다.

이렇게 착한 행동을 하다 보니
칭찬을 들었는데!
뭐라고? 뭘 많이 먹었냐고?
신박한 칭찬이라 바로 공유한다.

추억의 차카니라는 과자를 아는 트집쟁이 있나?

이 차카니 중독적인 맛덕분에
에디터의 유년 시절을 책임져 주곤 했는데…
이 차카니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지 예상이 가나?
여기에 대해 네이버 지식인이 현명한 답을 내려 줬다.

차카니 과자를 잘 먹으면 착해지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변은
바로 바로 엄청 착해지는 것이다.

질문한 사람도 귀엽고
답변한 사람은 더 귀여운 이 지식인….
그 자체가 하나의 밈이 되는데
바로 차카니를 먹으면 착해진다는 밈!


처음에는 좋은 행동, 다정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고
차카니를 많이 먹었다고 말하곤 했는데
이게 또 주접 밈이 되었다.
본업 잘하는 것만큼 기 세워주는 게 없다는
이론에 따라 얼굴 천재, 춤 천재 등등에 차카니 100개 먹었다는 말이 사용되기 시작 되었다고!


기분 좋은 미소에도 뭐다?
바로 차카니 표정!

덕분에 추억의 과자 차카니는 나쁜 아이도 먹으면
착해지는 과자로 은은하게 바이럴 되는 중이다.
사실 맛있어서 먹는 거 다 안다.
그런데 그거 알았나?
차카니 닭고기 맛이라고 한다.
왜 차카니로 이름이 되었는지는 역수출되면서 이름이 정해진 거라고 하는데
아직 정확한 정보는 없는 듯 하다.
혹 정보가 있는 트집쟁이라면 역으로 제보 부탁한다.

그 외에도 착하고 다정한 미소 자체를
차카니 미소라는 말로 부르기도 한다.
신박한데 귀여운 말이라 에디터도 애용할 듯 하다.

고양이를 닮은 사람이라면
한 술 더 떠서 차카니 고양이란 말을 사용해 보도록 하자.

그래도 순정은 아직 차카니를 몇 개 물었는지
자문자답하는 것이다.
차카니를 대체 몇 개 먹으면 저런 순둥한 얼굴을 갖을 수 있는걸까.
그 비법이 에디터도 궁금하다.

지식인에서 비롯된 밈인 만큼
해당 밈에 인물 사진을 합성해서
차카니 먹기 전과 후로 구분하여 최애의 매력을 둘다 보여주기도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지식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