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못 생겼는데…” 한국인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된 여배우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세 번째 싱글 <너 때문에> 활동 말미에
새 멤버로 합류해,
2010년 ‘Bang!’, 2011년 ‘Shampoo’, 2012년 ‘Flashback’, 2013년 ‘첫사랑’까지
팀의 비주얼 센터이자 메인 퍼포머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폴댄스,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K-POP 2세대 걸그룹 중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가수 활동과 병행하며 모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갔고,
무대에서의 세련된 스타일과 완벽한
비율은 이후 배우 전향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나나는 2014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오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5년, 마침내 한국인 최초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미녀로 등극했습니다.
TC 캔들러는 공식 기관은 아니지만,
전 세계 미녀 순위를 발표하며
대중성과 화제성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는
프로젝트죠.

이후 BTS 뷔, 정국, 블랙핑크 리사·지수 등이
상위권에 오르면서
나나의 1위 기록은 더욱 의미 있는
선례로 남았습니다.
하지만 나나는 이 타이틀에 머무르지 않고,
2014년 중국 드라마로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tvN <굿 와이프>에서 보여준
절제된 감정 연기는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우려를
지우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킬잇>, <저스티스>, <오! 주인님> 등 드라마 주연을 맡았고,
넷플릭스 <글리치>, <마스크걸>에서는
과감한 변신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최근 나나는 영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또 2025년 7월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주연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죠

현재 나나는 모델 같은 비율,
세련된 분위기, 독보적인 아우라를 유지하며
단순히 ‘세계 1위 미녀’라는 타이틀을 넘어,
연기력과 다재다능함을 겸비한 배우로
커리어를 확장 중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그녀가 국제 무대에서도 더욱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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