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대상' 옥태훈-'KLPGA 미녀골퍼' 안소현, 미니쉬테크놀로지 후원 계약 맺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옥태훈(금강주택)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PGA) 투어에서 뛰는 안소현(삼일제약)이 미니쉬테크놀로지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 옥태훈 프로와 인연을 맺었다. 미니쉬 치아 복구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게 돼 무척 기뻤다"며 "올해 옥태훈프로와 안소현프로 모두 멋지게 활약하기 바라며 미니쉬와 함께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에 있는 미니쉬치과병원 본관 14층 라운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옥태훈과 안소현은 미니쉬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올해 이들은 미니쉬 패치를 부착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하게 된다.
2018년 KPGA 정규투어를 시작한 옥태훈은 지난 시즌 상반기 마지막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그리고 하반기에도 우승을 추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 평균타수 1위, 최저타수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거머쥐었다. 시즌 20개 대회 중 10개 대회 대회에서 톱10에 오르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KPGA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옥태훈은 "치아 복구 솔루션으로 세계로 의료기술을 수출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 기업인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지난해에도 미니쉬와 인연을 맺고서 상승세가 가파랐던 기억이 있다. 미니쉬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인 만큼 미니쉬의 기운을 받아서 올해도 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6년 연속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후원하며 미모와 함께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는 KLPGA 미녀골퍼 안소현은 "치아 복구 및 구강 관리로 명성이 나 있는 미니쉬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세계 최고로 인증 받고 있는 기술력이기에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알고 있다. 미니쉬의 예쁜 치아로 자신감을 갖고 2026년 KLPGA 투어무대에서 활약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 옥태훈 프로와 인연을 맺었다. 미니쉬 치아 복구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게 돼 무척 기뻤다"며 "올해 옥태훈프로와 안소현프로 모두 멋지게 활약하기 바라며 미니쉬와 함께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롯데 전준우, WKBL 자유투 연달아 실패 "농구 어렵네요" | 스타뉴스
- 이대호, 드디어 지도자 데뷔... 그런데 롯데 아닌 '대만' 왜? | 스타뉴스
- 두산 레전드 '울산 웨일스' 감독 됐다... 단장은 롯데 출신 | 스타뉴스
- 미녀 BJ 송하나, '매력 폭발' 새해 인사 "2026년 잘 부탁" | 스타뉴스
- '바비 인형' 김현영 치어, 블랙 비키니 '고혹적 볼륨美' 폭발 | 스타뉴스
- '박지성이 아시아 5위?' 역대 亞 축구선수 랭킹 '논란' | 스타뉴스
- 살기 위해 팔 올렸다! 'KBO 대표 잠수함' 박종훈의 변신→150㎞까지 꿈꾼다 "야구가 더 소중해졌어
- '오심 논란' 이동준 심판, 프로축구심판협의회 회장 연임 '찬성률 91.7%' | 스타뉴스
- 21세 소녀가 '3점슛 장인'들과 어깨 나란히 하다니... "배포 크다, 잘할 줄 알았다" 선배들 칭찬세
- 꼴찌에 충격패, 라이벌에 완패... 날개 꺾이자 흔들리는 '선두' 대한항공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