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희, 박서준과 2번이나 열애설.."박서준, 백진희 동네로 이사까지"
과거 배우 백진희와 박서준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한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와 박서준은 동네에서 산책을 하거나 주로 차 안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극 '금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번이 두번째 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때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로 이사를 해 더욱 열애설에 힘을 싣기도 했다.

또한 백진희는 과거 배우 윤현민과 7년여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3년 결별한 바 있다.
양다리설로 화제가 된 적이 있으나 백진희는 이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다.
공개연애는 7년간 이어졌다. 결혼 이야기까지 나왔다. 윤현민은 2022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김태균으로부터 결혼 시기를 묻는 질문을 받자 “당연히 곧 한다”고 답했다.
2세 계획도 구체적이었다. 그는 “나는 딸이 좋다. 딸을 낳자고 했다”고 밝히며 백진희와의 미래를 언급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듬해인 2023년 결별했다. 당시 백진희 측은 “두 배우가 최근 결별했다”며 “작품 준비 및 촬영으로 서로 바쁘다 보니 관계가 소홀해지면서 결국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7년을 만난 공개연애는 바쁜 일정 속에 끝났다. 이후 캐나다에서 만난 새 인연과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에 닿았다.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신부가 된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백진희가 오는 2027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의 시작도 캐나다였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예비신랑을 만났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 후에도 두 사람은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백진희 역시 연기와 유튜브 등 국내 활동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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